순해진 양주... 정통 위스키 향에 35도 부드러움까지 > 생활정보

본문 바로가기


순해진 양주... 정통 위스키 향에 35도 부드러움까지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0 14:52 조회411회 댓글0건

본문

롯데주류가 지난해 출시한 ‘주피터 마일드 블루’는 전통성과 트렌드를 모두 갖춘 저도 위스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주피터 마일드 블루’는 위스키의 본고장인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생산된 원액 중 최적의 숙성기간에 도달한 원액을 엄선한 후 5단계의 관능테스트, 전문 바텐더와 소비자 테스트를 거쳐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부드럽다고 생각하는 35도로 알코올 도수를 정했다.

 

저도 위스키 출시는 목넘김이 깔끔한 낮은 도수 위스키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와 침체된 위스키업계의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위스키 본연의 향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시켰다. 

 

롯데주류는 특히 올해 3월에 17년산 정통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99% 이상 사용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을 출시해 ‘주피터 마일드 블루’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했다.

 

냉동여과 등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공법을 통해 완벽한 향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마스터 블랜더 ‘닥터고든’의 노하우로 부드러운 첫 느낌과 풍부한 풍미, 은은한 과일향과 우디향을 간직한 최적의 블렌딩 비율로 제조됐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명 : 꿀팁 | Tel : 02-423-3735
Copyright © GGOOLTIP.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